고대 티탄

근접 - 전투 개시자 - 생존력

고대 티탄
  • 24 + 2.30
  • 23 - 33
  • 14 + 1.50
  • 315
  • 23 + 1.60
  • 2.96
발구르기 Q

발구르기

고대 티탄과 그의 선조 영혼이 발로 지면을 강타하여 주변의 모든 적 유닛에게 피해를 입히고 의식을 잃게 합니다. 고대 티탄은 물리 피해를 입히고, 선조의 영혼은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의식을 잃은 적들은 피해를 받으면 의식불명 상태에서 깨어납니다.

100/115/130/145

15

  • 능력 : 대상 없음, 집중 기술
  • 피해 : 복합
  • 시전 시간 : 1.4
  • 범위 : 475
  • 의식상실 지속 시간 : 2 / 3 / 4 / 5
  • 발구르기 피해 : 80 / 80 / 80 / 80
선조의 영혼 W

선조의 영혼

고대 티탄이 자신의 움직임을 따라하는 선조의 영혼을 전장으로 불러냅니다. 선조의 영혼은 지정된 장소로 이동하며 지나치는 모든 유닛들에게 피해를 입힙니다. 선조의 영혼이 고대 티탄에게 돌아오면 적에게 피해를 입힌 만큼 고대 티탄에게 이동 속도와 피해량 증가 보너스를 부여합니다. 선조의 영혼은 발구르기, 선조의 영혼의 귀환, 자연의 질서 능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능력 : 목표지점 지정
  • 피해 : 마법
  • 범위 : 275
  • 피해 : 120 / 160 / 200 / 240
  • 지속시간 : 8
  • 강화 효과 지속시간 : 9
  • 보너스 스피드(크립) : 1%
  • 보너스 스피드(영웅) : 5%
  • 보너스 피해(크립) : 3 / 6 / 9 / 12
  • 보너스 피해(영웅) : 10 / 20 / 30 / 40
자연의 질서 E

자연의 질서

가까이 있는 적 유닛의 모든 속성을 기본 수치로 되돌리고 기본 방어력과 마법 저항력을 제거합니다.
  • 능력 : 지속 효과, 오라
  • 지정 효과 : 적 유닛
  • 범위 : 275 / 275 / 275 / 275
  • 기본 방어력 감소 : 20% / 40% / 60% / 80%
  • 기본 저항력 감소 : 6% / 14% / 20% / 26%
선조의 영혼 귀환

선조의 영혼 귀환

선조 영혼을 고대 티탄에게 돌아오게 합니다.

0

  • 능력 : 대상 없음
대지 가르기 R

대지 가르기

고대 티탄이 전방의 지면을 갈라 균열을 만들어 냅니다. 3초 후 균열에서 폭발이 발생하면서 범위 내에 있는 적 유닛에게 최대 체력에 기반한 피해를 입히고 이동 속도를 감소시킵니다.

175/175/175

100

  • 능력 : 목표지점 지정
  • 지정 효과 : 적 유닛
  • 피해 : 복합
  • 지연 시간 : 3.14
  • 균열의 폭 : 300
  • 거리 : 2400
  • 이동 속도 감소 : 30% / 40% / 50%
  • 이동 속도 감소 지속 시간 : 3 / 4 / 5
  • 최대 체력 기반 피해 : 35%
레벨 1 15 25
체력 606 1218 2035
마나 299 590 1058
데미지 47-57 79-89 122-132
아머 3 6 11
   
시야 1800 / 800
사거리 128
투사체 속도

이 영웅이 상대하기 쉬운 영웅

  • 거미여왕 거미여왕
  • 미포 미포
  • 모래 제왕 모래 제왕

이 영웅이 상대하기 어려운 영웅

  • 흡혈마 흡혈마
  • 클링츠 클링츠
Well may you ask, "How did this world take its form?" Why of all the worlds in creation, has this one its strange properties, its diverse and motley collection of creatures, cultures and lore? "The answer," One whispers, "lies with the Titans."

These original progenitors were there near the Beginning--if not actual witnesses to the creation, then born with it still echoing in their ears. Stamped with the earliest energies of the universe, they wished nothing more than to continue as creators themselves. Thus they bent to the task of shaping matter to their will: hammering and heating, bending and blasting. And when matter proved less challenging than they liked, they turned their tools upon themselves, reshaping their minds and reforging their spirits until they had become beings of great endurance. Reality itself became the ultimate object of their smithing. Yet, along the way, they sometimes erred. In cases of great ambition, mistakes are unavoidable.

The one we know as the Elder Titan was a great innovator, one who studied at the forge of creation. In honing his skills, he shattered something that could never be repaired, only thrown aside. He fell into his own broken world, a shattered soul himself. There he dwelt among the jagged shards and fissured planes, along with other lost fragments that had sifted down through the cracks in the early universe. And this is why the world we know resembles an isle of castaways, survivors of a wreck now long forgotten. Forgotten, that is, by all but the One who blames himself. He spends his time forever seeking a way to accomplish the repairs, that he might rejoin the parts of his broken soul, that we and the world alike might all be mended. This is the One we know as Elder Ti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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