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타2(DOTA2)의 기원 AOS장르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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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A2(이하 도타2)의 장르라고 할 수 있는 Aeon of Strife(이하 AOS)의 기원은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스타크래프트를 통해 역사의 시작을 알린다. 당시 유즈맵을 통해 인기를 얻었던 모드였지만 명확한 기준이 잡혀있지 않아 대부분의 게이머들은 해당 게임의 약자를 따 AOS라고 부르게 된다.
 
이후 꾸준히 사랑을 받아온 AOS는 전략시뮬레이션 게임 워크래프트3를 통해 새롭게 제작되면서 본격적인 행보를 알리기 시작한다. 그중 원조라고도 불리는 DOTA(도타)를 통해 탄력을 받기 시작한 AOS장르는 이후 유사한 장르의 게임이 다수 제작되면서 전세계 게이머들에게 폭발적인 지지를 얻게 된다.
 
이밖에 많은 게임 개발사들에게 관심을 불러일으켰던 도타는 해당 버전을 밸브 코퍼레이션이 인수하면서 세간의 조명을 받았다. 이후 새롭게 리뉴얼을 통해 도타2를 개발한 밸브는 2011년도부터 글로벌 베타테스트를 성황리에 진행중에 있다. 현재 국내에는 카오스온라인,리그오브레전드,사이퍼즈등 다양한 AOS장르가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
 
도타2는 기존의 게임과는 다른 여러가지 특징이 장점으로 손꼽히고 있다. 100여가지가 넘는 다양한 영웅과 액티브아이템을 통해 매번 새로운 게임을 만들어낼 수 있으며, e-Sports 대회를 보다 편리하게 시청할 수 있는 관전시스템과 유저들간의 거래를 통해 취향에 맞게 자신의 영웅을 마음껏 꾸밀 수 있는 스킨 시스템등이 존재한다.
 
현재 도타2는 베타테스트임에도 불구하고 최고 동시접속자수 33만명을 기록하면서 더욱 탄력을 받고있는 상황이며 위와 같이 전세계적으로 도타2의 열기가 뜨거워지자 자연스럽게 국내 서비스에도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작년 11월 국내 판권을 확보한 넥슨은 최근 메이킹영상을 비롯해 성우 더빙작업 및 최적화등을 통해 국내 서비스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도타2의 개발사인 밸브 코퍼레이션은 AOS 장르를 Action Real Time Strategy(ARTS)라고도 부르고 있으며, 리그오브레전드의 개발사인 라이엇게임즈는 Multiplayer Online Battle Arena(이하 MOBA)라고도 부르고 있다.  현재 도타2는 전세계 4000만명의 유저가 즐기고 있는 글로벌 게임으로써, 곧 국내에서 정식서비스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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